경주 방폐장 공사장서 2명 부상… 오배수로 작업 중 돌 굴러 사고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송종욱기자
  • 2018-11-03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경주] 2일 낮 12시쯤 경주시 양북면 중·저준위방폐장 2단계 건설 공사장에서 대우건설 하도급업체인 J건설 직원 최모(63·경주시)·김모씨(40·포항시) 등 2명이 다쳐 울산 모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에 따르면 이날 방폐장 2단계 건설현장 오배수로 작업 중 사면의 돌이 굴러 이들 작업자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우건설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으로부터 방폐장 2단계 건설 시공업체로 현재 부지 정지공사 등 기반공사를 완료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건설·운영 허가를 받고 있다.

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동구배너

서구청 배너

달서구배너

수성구배너

영남일보체다운로드

영남일보 구상문학상 공모

희망인재프로젝트

2018_sym(250)(2).jpg


2018_moonlight(250).jpg



스토리텔링(청송)

스토리텔링(청도)

스토리텔링(달성군)

대구은행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