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얼굴아트센터, 올해 클래식·뉴에이지·재즈로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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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진기자
  •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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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문화재단 2019 운영계획 발표

신년음악회 무대에 오르는 블라디보스토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달서문화재단 제공>
지난해 새 상임이사를 선임하고 청룡홀을 리모델링한 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가 2019년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500석 규모의 최신식 중소형 공연장인 청룡홀에서는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이 혼합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시작은 2019년 신년음악회다. 블라디보스토크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열리는 신년음악회는 오는 31일 열린다. 달서문화재단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명 아티스트’ 시리즈는 올해도 계속된다. 5월 한국인에게 특히 인기 있는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를 시작으로 2차례 진행된다.

대중예술도 만나 볼 수 있다. 구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인 화이트데이 콘서트(3월)와 가을밤의 음악회(10월), 7080낭만콘서트(11월), 송년음악회(12월) 등 다양한 연령층을 겨낭한 공연이 준비됐다. 또 해외아티스트와 국내의 실력 있는 단체가 출연해 재즈의 진면목을 확인하는 ‘재즈 인 대구’ 역시 8월에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지역 예술인의 무대도 마련된다. 3월부터 11월까지 문화가 있는 주간에 맞춰 지역의 9개 단체가 무대에 오르는 ‘예술키움시리즈’를 선보인다. 또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장려하는 달서학생관악페스티벌(8월), 대구댄스아카데미페스티벌(11월) 등도 열린다. 전시는 유명 작가 초대전이 4월, 9월, 10월 등 3차례 진행되며, 시즌 기획전과 신진작가 공모·초대전, 지역작가초대전 등이 개최된다.

유승진기자 ysj194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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