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문화재단, 화이트데이 콘서트 2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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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진기자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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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구·연인 위한 음악회

가수 오왠·구원찬 등 라이브

달서문화재단이 화이트데이(3월14일)를 맞아 가족, 친구, 연인들을 위한 콘서트를 진행한다.

웃는얼굴아트센터에서는 ‘화이트데이콘서트 - Something’을 14일 오후 8시 청룡홀에서 연다. 출연진은 싱어송라이터 오왠(O.WHEN)과 구원찬이다.

오왠은 드라마 ‘남자친구’ ‘나의 아저씨’ ‘수상한 파트너’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한 가수로 최근 예능 프로그램 ‘더 팬’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다.

구원찬은 지난해 싱글앨범 ‘너는 어떻게’를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만원. (053)584-8719

달서가족문화센터는 로맨틱 콘서트 ‘사랑, 그 설렘’을 14일 오후 7시30분에 4층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영화 ‘시네마 천국’ OST 중 ‘Love Theme’부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Think of me’ 등 장르별 레퍼토리 외에도 피아졸라의 ‘Liber tango(리베르 탱고)’, 사라 브라이트만의 ‘Nella fantasia(넬라 판타지아)’까지 들을 수 있다. 지역 예술 단체 G-Tree 아트 컴퍼니의 테너 현동헌, 소속 단원인 소프라노 소은경과 바리톤 최득규 부부, 플루티스트 하지현이 함께한다. 5천원. (053)632-3801

유승진기자 ysj194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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