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 “올해 지역에 2500세대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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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호기자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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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 공급

‘메이킹아너스2500’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올해 대구경북지역에 2천500세대를 공급할 예정인 태왕의 실질적인 첫 사업인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의 항공조감도. <태왕 제공>
대구 지역 건설업체인 태왕이 ‘메이킹아너스(MAKING HONORS)2500’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올 한해 공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메이킹(MAKING)은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의 ‘Make’와 가장 높은 삶을 의미하는 ‘King’의 조합으로, 메이킹아너스2500은 올해 도심을 빛나게 만드는 최고의 아파트를 공급하겠다는 태왕의 의지와 브랜드가치 상승에 대한 바람을 동시에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를 위해 태왕은 전 사업장에 공동으로 사용할 브랜드이미지를 제작, 연중 홍보를 벌일 계획이다. 또 직접적인 분양광고를 넘어 브랜드이미지 지속적인 노출로 ‘고품질 태왕’ ‘프리미엄브랜드 아너스’의 이미지를 높이고 신뢰도 쌓아간다는 전략이다.

태왕은 지난해 말 서재지역 최고 청약경쟁률과 조기완판으로 관심을 모은 ‘메가시티 태왕아너스’의 여세를 모아 올 한해 지역에 2천500여세대를 공급하며 아너스 프리미엄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메이킹아너스2500’ 프로젝트의 첫 사업인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 293세대를 3월 중 공급한다. 지하2층~지상 33층 3개동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다. 165만㎡ 대규모 두류공원과 성당못 등이 도보거리에 있고, 앞산전망의 쾌적함까지 누릴 수 있다.

또 4월 중에는 ‘강북 태왕아너스 더퍼스트’ 234세대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3호선 팔거역은 물론 칠곡초등, 팔거천수변공원, 홈플러스 등이 갖춰진 자리로 태왕의 대구 칠곡지역 첫 사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대구 남구 이천동 한마음 재건축 (412세대), 상주무양 지역주택조합 (271세대), 구미 공단4주공아파트 재건축 (756세대) 등 도심 곳곳에 총 2천500여 세대를 연내 공급할 예정이다.

노기원 태왕 대표이사는 “좋은 자리를 찾아내는 안목과 품질에 집중한 제품력으로 2019년 프리미엄 대표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노인호기자 su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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