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출신 예술가 모임…녹미회, 소나무갤러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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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범기자
  •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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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작
대구 수성아트피아 인근에 위치한 소나무 갤러리에서 제12회 녹미전이 열리고 있다. 녹미회원들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녹미회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대구에서 그림, 조각, 도예, 민화, 사진 등의 활동을 하는 예술가들의 모임이다. 올해 전시 타이틀은 ‘네 향기 멀리 퍼져라’이다. 이정원, 김주희, 장주월, 박승려, 이정은, 권태희, 이안민지, 류시숙, 이영미 작가 등이 참여했다.

이정원 작가는 “여러 장르의 작가들의 전시인 만큼 재미있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많다. 예술의 감동을 멀리까지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19일까지. 010-6363-7037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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