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타악기 매력 속으로’…콘서트하우스 6일 챔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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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규기자
  •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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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의 렉처 콘서트 ‘오케스트라는 내친구 Ⅲ-금관악기와 타악기의 세계’가 6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대구콘서트하우스 이형근 관장<사진>이 해설을 맡고 대구시향 연주자들이 출연해 연주를 들려주면서 진행한다. 1부는 금관 5중주로 다양한 곡을 들려주면서 금관악기를 체험하는 시간도 준비한다. 2부에서는 로시니의 ‘윌리엄텔 서곡’ 등을 통해 생명의 원천인 심장 박동을 닮은 타악기의 매력을 전한다.

이날 무대에 오르는 대구시향 금관악기 연주자는 독일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한 안돈 마르코프(트럼펫)를 비롯해 김경애(트럼펫), 김태혁(호른), 조종욱(트롬본), 우홍재(튜바)이다. 그리고 최현(팀파니), 김상욱(타악기), 이주원(타악기), 박종덕(타악기) 등 타악 연주자들도 출연한다. 전석 1만원. (053)250-1400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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