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학 대구 달성군의원, 달성 문양리 공영주차장 조성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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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승규기자
  •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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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가 최근 제25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다사읍 문양리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의결한 가운데, 구자학 대구 달성군의원(58)이 큰 역할을 했다.

그는 문양리 인근 마천산 등산객의 불법주차 때문에 지역주민 간 마찰이 잦다는 여론을 듣고, 군청 교통과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적극적인 해결에 앞장섰다. 이에 따라 달성군청은 문양리 산 18-2 외 1필지에 7억5천만원을 들여 100면 규모의 주차장을 올 연말까지 조성한다.

강승규기자 ka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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