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나면 불…BMW 520d 출입금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이현덕기자
  • 2018-08-10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올해 들어 30여 차례나 BMW 차량 화재가 발생하자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의 한 빌딩은 주차장 입구에 ‘BMW 520d 출입금지’ 현수막까지 달았다. 주차장 관계자는 “기계식 주차장의 경우 차량 1대에 불이 나면 속수무책이라 어쩔 수 없는 조치”라고 말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ma.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