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정비 중 손가락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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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형래기자
  •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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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계획예방정비 중인 한울원전 6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에서 점검작업을 벌이던 직원이 중상을 입었다. 10일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밤 10시10분쯤 한울원전 6호기 원자로 건물에서 원자로 구조물 인양기구가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인양기구를 점검 중이던 한전KPS 직원 A씨(34)의 왼쪽 새끼손가락이 부품에 끼면서 절단돼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원형래기자 hrw7349@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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