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38억 투입‘문화특화지역’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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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시용기자
  •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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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영천시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에 사업비 38억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2023년까지 추진한다. 국비 15억원·도비 7억원을 지원 받는다. 이 사업은 시민주도형 소프트웨어 중심 사업으로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영천시는 문화도시 영천을 만들기 위해 △문화인력 양성 △문화 네트워크 형성 △시민 참여 공모사업 △문화 콘텐츠 발굴 △도시재생과 연계한 문화공간 조성 △문화도시 브랜드 마케팅 등을 추진한다. 시는 사업 추진에 따라 시민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 충족은 물론 ‘문화도시 영천’의 이미지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시용기자 ys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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