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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정점 치달은 개고기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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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관식기자
  • 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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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초복인 12일 오후 대구 북구 칠성시장에서 개도살장 철폐 및 개식용 종식을 촉구하며 행진을 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전국 3대 개시장 중 유일하게 남은 칠성원시장도 하루빨리 철폐해야 한다”고 했다(왼쪽). 한편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모인 식용개 사육 농민들이 개고기 찬성 집회를 마치고 개고기를 먹고 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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