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호국문화체험 테마파크 추진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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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준영기자
  •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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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전시관 등 조성 확정

칠곡군 호국문화체험 테마파크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2015년 11월 문을 연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의 실내 전시체험과 연계한 3만3천300㎡ 규모의 야외체험형 테마파크로, 총사업비 90억원이 투입된다. 2018년 말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계절 썰매장, 호국용사 어드벤처시설, 네트 어드벤처시설, 소형 집라인, 한반도 평화분수, 첨단 VR체험관 등 교육과 재미, 즐길거리가 있는 특화된 체험시설로 가꾼다는 게 군의 복안이다.

현재 군관리계획 결정 고시와 보상협의 등의 행정절차 이행이 모두 완료된 상태로, 지난 9일 설계용역 보고회를 열어 도입 시설을 최종 확정하는 등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호국문화체험 테마파크를 호국평화기념관과 인근에 조성 중인 꿀벌나라테마공원, 향사 박귀희 명창 기념관, 관호산성공원 등과 연계해 자연과 생태, 역사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체험형 복합 관광단지로 특화해 나갈 방침”이라며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이 일대가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비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칠곡=마준영기자 mj3407@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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