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주택서 혼자 살던 70대 숨진 채 발견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뉴미디어부 기자
  • 2018-08-05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4일 오전 9시 성주군 선남면 한 주택 거실에서 집주인 A(76)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혼자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특별한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