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와 함께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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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덕기자
  •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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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낮 최고기온이 38.2℃를 기록하는 등 주말에도 폭염이 계속됐다. 4일 밤 달서구 와룡공원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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