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스케치 코미디 '600만 빚의 사나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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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1


 코미디언 겸 방송 작가 유병재가 '스케치 코미디'로 또 한 번 새로운 콘텐츠를 시도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그의 스케치 코미디 첫 번째 시리즈 '600만 빚의 사나이'를 1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스케치 코미디는 10분 이내 짧은 영상으로 이뤄지는 코미디 한 장르다. 주로 영미권에서 활용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 'SNL코리아' 출연 당시 스케치 코미디인 '극한 직업 매니저'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가 잘하고, 자신 있는 장르인 셈이다.


 '600만 빚의 사나이'는 유병재가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다. 추억의 TV 프로그램 '6백만 불의 사나이'를 패러디한 것으로, 유병재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뿐 아니라 풍자가 깃든 그 특유의 블랙코미디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유튜브 채널 '유병재'(https://www.youtube.com/user/karion333)에서 만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