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캄보디아 축구대표팀 감독, 데뷔전서 말레이시아에 1-3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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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2

현역 선수 겸 감독 생활을 시작한 혼다 게이스케(멜버른 빅토리)가 캄보디아 축구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에서 패배를 맛봤다. 혼다가 이끄는 캄보디아 대표팀은 10일(현지시각)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평가전에서 1-3으로 패했다. 캄보디아는 경기장을 가득 메운 홈 팬들에게 선제골의 기쁨을 선물했지만 내리 3실점하며 역전패했다. 이번 경기는 지난 8월 캄보디아의 사령탑으로 취임한 일본의 ‘축구 영웅’ 혼다의 데뷔전이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