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레일서 대피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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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관식기자
  •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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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대구도시철도 3호선의 멈춤 사고가 세 번이나 일어나면서 모노레일 이용객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3일 동구 용수동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어린이들이 소방관의 도움을 받아 모노레일 경사구조대를 통한 대피 체험을 하고 있다. 실제 3호선 열차 전·후면, 좌·우에는 수직구조대(스파이럴 슈트) 4개가 비치돼 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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