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지적재조사’ 최우수…성주 3년 연속 환경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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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준영기자 석현철기자
  •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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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성주군

칠곡군은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군은 사업추진·특수시책 등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사업초기부터 ‘드론’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한 경계 결정, 주민설명회 등에 활용하고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사업에 반영하는 등 뛰어난 사업추진력을 인정받았다.

성주군은 경북도 주관으로 실시한 2018년 경북 환경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3년 연속 표창하는 쾌거를 거뒀다.

칠곡=마준영기자 mj3407@yeongnam.com
성주=석현철기자 shc@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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