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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미세먼지 등 측정망 상반기 구축… 실시간 문자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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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현철기자
  •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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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성주군이 미세먼지·대기오염 물질 상태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도록 오는 6월까지 성주읍 도심에 대기측정망을 설치하기로 했다. 지금까진 인근 칠곡군 측정소에서 대기질 상태를 전송받아 지역 주민에게 알려줬다.

대기오염 측정 항목은 미세먼지(PM10)를 비롯해 초미세먼지(PM2.5)·SOㅇ₂·NOx·CO·O₃다.

성주군은 2~3월 중 설치 후보지 현황 조사와 대기오염도 측정을 마무리하고 후보지 비교평가 후 최종 설치장소를 선정한다. 오는 상반기 중 설치를 끝낸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미세먼지는 태풍·지진과 함께 국가가 나서야 할 재난 수준의 과제”라며 “향후 측정 결과를 소형 전광판에 담고 문자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석현철기자 shc@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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