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선도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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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진기자
  •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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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이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에 선정돼 2021년까지 2년간 지역 장애인에게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와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독립생활 지원을 통합적으로 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남구청은 오는 6월부터 17억8천여만원을 들여 △탈시설 장애인 자립주택 지원 △긴급 돌봄사업 △장애인 주거환경개선 사업 △반찬 배달사업 등 지역 내 장애인에게 좀 더 다가가기 위한 사업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역 내 장애인에게 피부에 직접 와닿을 수 있는 ‘명품 복지 케어’를 선보이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양승진기자 promotion7@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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