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 14일 마티네콘서트…드보르 작·쇼팽의 명곡 등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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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규기자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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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한빈
수성아트피아의 ‘마티네 콘서트’ 두 번째 무대인 ‘헬로 클래식 - 신세계’가 14일 오전 11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수성아트피아 상주단체인 대구MBC교향악단(진솔 지휘)이 무대에 오르며, 피아니스트 정한빈이 협연자로 나선다. 정한빈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예술대학교를 졸업했다.

이날 공연은 관현악곡 연주와 피아노 협주곡으로 구성된다. 드보르자크의 ‘카니발 서곡’을 시작으로 피아니스트 정한빈의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 협연,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9번 - 신세계로부터’ 전 악장을 연주한다. 전석 2만원. (053)668-1800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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