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아나운서, 세 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예비신랑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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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미디어부 기자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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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제공
박은영 KBS 아나운서가 오는 9월 품절녀가 된다.

 

박은영 아나운서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3살 연하로, 선배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스타트업기업을 운영하는 청년 CEO로,  결혼식은 오는 9월 말 올릴 예정이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은영의 FM 대행진’에서 “사실 개인적으로 ‘FM대행진’ 가족들한테 제일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다."면서 소감을 전했다.

 

KBS 쿨FM ‘박은영의 FM 대행진’에서
이어서 "너무 황당하게 이렇게 돼 버렸다.”고 하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인생 선배님들이 많으시니까 앞으로 저한테 가르침을 주시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박은영 아나운서는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면서 ‘연예가중계’ ‘KBS 뉴스광장’ ‘비타민’ ‘영화가 좋다’ ‘속보이는TV 인사이드’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금은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을 진행하고 있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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