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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딤프 어워즈 ‘별들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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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희기자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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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간 대장정 마무리 공식일정

수호·마이클 리·정선아 등 참석

시상 앞서 레드카펫 행사도 진행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의 마지막 공식 행사인 ‘DIMF 어워즈’ 무대에 오르는 마이클 리(왼쪽부터)와 정선아, MC를 맡은 배우 신성우.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제공)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딤프)의 마지막 공식 행사인 ‘DIMF 어워즈’가 8일 오후 7시30분부터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제13회 DIMF 어워즈’는 18일간의 뮤지컬 열전 기록을 되돌아보고 올해 DIMF를 빛낸 참여팀과 1년간 대구에서 열린 뮤지컬을 대상으로 부문별 시상이 이뤄진다. 뮤지컬 축하공연도 함께 펼쳐져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마이클 리와 정선아는 클래스가 다른 무대로 현장을 열광케 하고, 최민철·최수형·강태을·조순창·김대종 등 실력파 배우들로 구성된 ‘섹시동안클럽’은 색다른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딤프 홍보대사로 활동한 그룹 엑소 멤버 수호는 시상자로 참석해 축제의 피날레를 함께한다. MC는 뮤지컬 배우이자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신성우와 강서은 KBS 아나운서가 맡는다.

본 행사에 앞서 오후 6시부터 현장을 찾은 뮤지컬 스타들과 제13회 DIMF 공연팀의 레드카펫 행사도 진행되며, 이날 행사는 오는 30일 밤 11시35분 KBS 1TV를 통해서도 방송된다.

박주희기자 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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