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13일부터 ‘공포미션’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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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우기자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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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청도에서 일어난 그날 밤’이란 주제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여섯 차례에 걸쳐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에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잊혀 가는 옛 거리를 거닐며 추억을 회상하는 낮 프로그램과 새마을 테마파크 시대촌을 돌며 공포 미션을 수행하는 야간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야간 프로그램은 새마을학교, 초가집, 왕대폿집, 대통령전용열차 등에서 공포의 마스크, 분신사바, 내 다리 내놔 등 추억의 공포요소를 접목한 미션스탬프투어 형태로 진행된다. 한밤에 휴대용 랜턴에만 의지해야 해 여름밤 더위를 날려줄 오싹한 공포체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회 120명씩 사전신청제로 진행된다. (054)370-7321, 372-5525

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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