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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최지수, 숏폼 드라마 ‘농부사관학교’ 시즌2 출연한다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율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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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부기자
  •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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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최지수가 '농부사관학교' 시즌2에 합류한다.


SBS 모비딕과 프리콩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숏폼 드라마 '농부사관학교'(연출 김다영) 시즌2는 시즌1에서 신입생이었던 주석(이태환 분), 한별(윤보미 분), 유진(이민지 분)이 어느덧 3학년이 되어 졸업 이후의 미래를 치열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내용을 담았다. 


국내 유일 국립 농수산대학교에 모인 각양각색 청춘 남녀들의 캠퍼스 스토리를 싱그럽게 그려내어 호평을 이끈 ‘농부사관학교’ 시즌2에는 시즌1과 동일하게 에이핑크 윤보미, 이태환, 이민지가 출연하며, 신예 최지수가 새로운 캐스트로 출연한다.


최지수는 '농부사관학교' 시즌2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신입생이자 인기 BJ인 '소율' 역을 맡아 당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성격의 ‘소율’을 통해 최지수는 신입생이자 새로운 캐스트다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을 예고했다. 


최지수는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 계약을 맺은 후 배우로서의 첫 작품인 ‘농부사관학교’ 시즌2를 통해 활발한 연기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본격적인 연기 활동의 기폭제가 될 작품인만큼 ‘농부사관학교’ 시즌2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는 후문. 이미 MBC 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와 tvN ‘크리미널 마인드’, 그리고 다수의 단편영화와 광고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최지수의 활약이 ‘농부사관학교’ 시즌2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농부사관학교' 시즌2는 지난 14일 크랭크인 되어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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