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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0년 예산(안) 7천926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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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덕기자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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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영주시가 올해 본예산보다 832억4천만원, 11.73%가 증가한 7천926억원 규모의 2020년 본예산(안)을 편성했다.
 

시가 영주시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중 일반회계는 7천100억원으로 주요 세입재원은 지방세 631억원, 지방교부세 3천145억원, 국·도비 보조금 2천485억원 등이며, 특별회계는 826억원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지속가능한 영주발전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일자리가 있는 경제도시 기반 마련 ▲농특산물의 생산지와 소비지를 아우르는 혁신농업 ▲전통문화로 세계인과 소통하는 힐링·관광도시 건설 ▲사람이 중심이 되는 행복한 영주 ▲정주여건 향상으로 시민이 편안한 도시건설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경제분야의 주요 투자사업은 전통시장 간판 및 아케이드 설치사업비 16억원, 경량알미늄소재 기반 융복합사업비 6억원 등이며, 문화·예술·체육분야는 한문화테마파크 마무리사업 242억원, 죽계구곡 관광자원화 사업비 17억원 등이다. 또 안전 환경분야 주요사업으로는 어린이테마공원 및 지하주차장 조성사업비로 27억원을 편성했다.

김제덕기자 jedeo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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