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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선물·파티용품 한자리 ‘대구크리스마스페어’ 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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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훈기자
  •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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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크리스마스페어’가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한다.

대구크리스마스페어는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크리스마스 소품, 데코, 선물용품, 디저트 등 다양한 품목이 준비돼 있다.

어린이용 완구, 의류, 교육용 서적과 함께 대구의 E모빌리티(E-mobility)기업인 EME코리아가 선보이는 페라리 킥보드를 현장에서 볼 수 있다.

크리스마스 파티용품 및 홈데코와 관련한 전국 업체 70여개도 엑스코에 온다. 선물용품 또한 다양하다. 콘서트 티켓, 액세서리, 의류, 키친웨어와 함께 주얼리, 여성 의류, 모피 제품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경기지역 주부들로부터 인기였던 ‘마켓 공간음’의 합류로 다양한 주방용품도 볼 수 있다. 화소반, 나무목, 폴라탐 등 총 90개사 규모의 유명 셀러도 참여한다.

대형 트리존, 미니 음악회도 마련된다. 크리스마스 테마 사진관도 조성돼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대구의 네이처파크에서도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꾸민다. 참관객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100명 대상으로 크리스피크림 도넛 1박스도 증정한다. 엑스코 서장은 대표이사는 “지역민들이 연말을 즐겁게 마무리하고 크리스마스를 준비할 수 있는 행사이다. 지역경제와 소상공인들에게도 특별한 대구크리스마스페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임훈기자 hoon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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