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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중 미래교육공간‘해피캠프존’개소, 2개실 구성…공예·코딩·메이커교육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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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미애기자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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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상중(교장 박현동)의 미래교육공간인 ‘경상 HAPPY CAMP ZONE’이 15일 문을 연다. 대구시교육청의 미래교육공간 구축 공모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돼 조성된 공간이다. 이 사업은 공간을 이용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수요자가 설계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학생의 관점에서 유연한 공간으로 재구조화하고 있다.

경상 HAPPY CAMP ZONE은 빌게이츠실과 소프트웨어실로 구성되어 있다. 빌게이츠실은 목공예, 조립 등을 학생들이 자유롭게 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소프트웨어실은 코딩 교육뿐만 아니라 3D 프린터, 3D펜 등을 활용한 메이커 교육을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경상중은 학생들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두 공간에 들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박현동 교장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이끌어내는 요소 중 공간이 차지하는 역할은 매우 크다. 이 공간에서 행복한 미래를 마주할 수 있는 교육 공동체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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