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읍 현리 ‘무료빙상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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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운철기자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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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무료빙상장이 최근 개장식을 갖고 주민들의 겨울철 체력단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영양읍 현리에 위치한 이 빙상장은 일월산에서 발원하는 반변천의 수려한 자연이 그대로 묻어나는 천연빙상장으로 빙질이 우수하며 수심이 얕아 안전성도 높아 겨울철 가족단위 놀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당초 지난해 12월 개장 예정이었으나 기상상황에 따라 연기되면서 지난 21일 개장했다.

영양 빙상장은 무료로 스케이트(피겨·스피드스케이트)를 대여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놀이장비(자전거·썰매)뿐만 아니라 언 몸을 녹일 수 있는 따뜻한 휴게실, 만화방 등도 준비돼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다음 달 5일까지 운영한다.

영양군체육회 직원들이 상주하며 빙상장 및 빙상용품을 점검하고, 사고예방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영양=배운철기자 baeuc@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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