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가창, 21∼31일 해외작가 2인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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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범기자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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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울린·프라탑 모레이 선정

프라탑 모레이 작
대구문화재단 가창창작스튜디오의 전시관인 스페이스 가창에서 해외작가 2명의 개인전이 21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미국 출신 마이클 울린의 ‘Witness to Time’전과 인도 출신 프라탑 모레이의 ‘Lost Right Angle’전이다. 마이클 울린과 프라탑 모레이는 올해 가창창작스튜디오의 1차 해외작가로 선정됐다.

마이클 울린은 2009년 미국 뉴욕에서 스튜디오 아트를 졸업한 후 사진을 주 전공으로 핑야오 국제 사진축제 및 다수의 전시에 참여한 작가이다. 이번 전시에선 ‘일상생활의 기록과 시간’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프라탑 모레이는 가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를 통해 한국을 처음 방문했다.

한국에서의 이색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의 작품과는 다른 실험정신을 발휘한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지난 입주작가들이 남기고 간 작품 조각들을 모아 만든 새로운 작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053)430-1266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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