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원 2명 한국당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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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덕기자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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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전영탁 부의장(55)과 신수인 시의원(57)이 19일 자유한국당 탈당을 선언했다. 이들 시의원은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당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지 못하고 당을 위해서 일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라며 “앞으로는 자유한국당 당원이라는 허울을 과감히 버리고 오로지 지역 주민만을 바라보고 진실된 일꾼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영주=김제덕기자 jedeo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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