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社 1청년 더 채용’릴레이 운동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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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기자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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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10개 商議 관계자 간담회

사업효과 극대화 방안 등 집중 논의

6월 구미서 우수社 취·창업 박람회

경북도와 IBK기업은행이 공동으로 오는 6월 구미에서 ‘경북도 우수기업 청년 취·창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1社-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운동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둠에 따라 올해 확대 시행할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추진된다.

1社-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운동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및 청년취업 붐 조성을 통해 한 명의 청년이라도 더 취업시키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주>금창 등 6개 기업이 동참해 청년 243명을 고용하는 성과를 올렸다.

경북도는 20일 우병윤 경제부지사와 도내 10개 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1社-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운동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도는 구인기업-구직자 간 실질적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군별 단편적 취업행사보다는 동부해양·북·중서부·남부권 등 4개 권역별 추진을 통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일자리 취업박람회 등 단순 일회성 행사를 가급적 지양하기로 했다. 실질적 매칭이 될 수 있도록 대학(고등학교) 각 학과 특성을 고려한 청년층 맞춤형 취업지원과 함께 대학(고교) 취업동아리도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강소기업 등 인사담당자 모의면접·기업현장투어 등 취업지원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내 중견·강소기업 등의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6월15일 구미 금오공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우수기업 청년 취·창업 박람회를 통해 로봇·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유망 중소·중견기업 우수인력채용, 창업기업·예비창업가 지원에 나선다.

우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도는 청년들이 취업에 성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는 등 청년고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영기자 younger@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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