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권역응급센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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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천기자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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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이 지난 6일 권역응급의료센터 착공식을 갖고 있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내년 8월 문을 연다. <영남대병원 제공>
영남대병원(병원장 윤성수)은 지난 6일 권역응급의료센터 착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돌입했다.

2015년 1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선정된 영남대병원은 응급 환자에게 신속하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신축공사에 착수해 내년 8월 문을 열 계획이다.

또한 응급 환자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와 함께 심뇌혈관센터도 건립한다.

착공식에는 조재구 남구청장을 비롯해 한재숙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사장, 서길수 영남대 총장, 박재훈 영남이공대 총장과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김태년 의료원장은 “우리는 항상 새로운 혁신을 통해 환자가 신뢰를 갖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과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앞으로도 환자의 빠른 회복과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석천기자 hongsc@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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