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韓中국제서예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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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범기자
  •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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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품 50점·중국 55점

14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권시환 작
2018 한중국제서예전이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국제서법예술연합 대구경북지회(지회장 권시환)와 중국 쓰촨성서법가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한국 작품 50점과 중국 작품 55점을 볼 수 있다.

국제서법예술연합 대구경북지회는 그동안 대구, 안동, 경주, 김천은 물론 중국 저장성, 산둥, 쓰촨, 윈난과 일본 도쿄에서 교환 전시를 진행해왔다.

국제서법예술연합 대구경북지회 측은 “서예 문화의 국제적 교류를 통해 외국 서법예술의 발전과정과 흐름을 살펴보는 동시에 우리 서예의 발전을 꾀하기 위해 해마다 중국·일본 등과 교류 전시회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14일까지. 010-3806-4421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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