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 원로작가 5인의 5색 인물화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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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범기자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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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김영태·이준일 등 참여

윤백만 작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소헌미술관(관장 장경선)에서 ‘오인오색’전이 열리고 있다. 60대와 70대 초반 작가 5명의 깊이 있는 인물화를 만나 볼 수 있다. 김상용·김영태·윤백만·이준일·정태경 작가가 참여했다.

대구대 미대를 졸업하고 러시아 국립 레핀미술대학 회화과에서 공부한 김상용 작가는 현재 대구미술협회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김영태 작가는 영남대 건축학부 교수로 재직했으며, 대한건축학회상과 대구건축작품상을 수상했다. 영남대 미대 서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윤백만 작가는 대구 남구미술협회장, 화우반세기회장을 맡고 있다. 이준일 작가는 영남대와 동대학원에서 미술공부를 하고 국립대만대 역사연구소에서 예술사를 수학했다. 영남대 미대 회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정태경 작가는 대구현대미술가협회장을 역임했다. 20일까지. 010-2090-2425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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