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서울시, 농산물 직거래 확대 등 교류 협약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석현철기자
  • 2019-04-02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이병환 성주군수·박원순 서울시장·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왼쪽부터)이 1일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주군 제공>
[성주] 성주군과 서울시가 1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우호교류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도·농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과 관계 증진 등 상생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성주군과 서울시는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홍보·문화예술교류를 통한 지역 간 소통 기회 제공 △지역 관광자원 연계·활성화를 위한 협력 △일자리 정책·정보 공유를 통한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 △귀농·귀촌 희망시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및 견학 체험 △서울혁신로드를 통한 상호 정책연수 및 교류 추진 등 6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협약이 농·특산물 직거래와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석현철기자 shc@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