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등 10가지 공약 반드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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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정현기자
  •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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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식 문경시의원 당선자 (한국당)

3일 치러진 ‘문경시의원 보궐선거 나 선거구’에서는 자유한국당 서정식 후보가 당선됐다.

서정식 당선자는 당선이 확정되자 “먼저 저를 시의원으로 선택해 주신 문경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특히 당직자 여러분과 후보자인 저 이상으로 열심히 뛰어주고 성원해 주신 점촌2·4·5동 주민들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 당선자는 낙선 후보자들에 대한 위로의 말도 잊지 않았다. 그는 “열심히 하셨지만 낙선 네 분의 후보자들과 관계자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인사를 올린다”며 “이제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고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겠다”면서 “‘초심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는 시민들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반듯하게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선거과정에서 밝힌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운동장 등으로의 축제 유치, 여성복지 앞장 등 10가지 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 당선자는 특히 “소신있는 발언과 책임감 있는 시의원으로서 시정의 투명한 감시와 견제도 확실하게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문경=남정현기자 namu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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