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한국 성년식’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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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관식기자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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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20일)을 일주일 앞둔 13일 오전 경산 영남대 구계서원에서 열린 ‘2019학년도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관례·계례(전통 성년식)’에 참여한 학생들이 술잔을 받아 마시고 있다. 이날 전통 성년식에는 러시아·프랑스·탄자니아·가봉·우간다·리비아 6개국 유학생 6명과 한국인 학생이 참여해 각각 도포와 당의를 입고 성인남자에게 3번의 관을 씌우는 ‘관례’와 성인여자에게 땋은 머리를 풀고 쪽을 찌어 비녀를 꽂아주는 ‘계례’를 체험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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