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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교 봉화군의원, 한국당 입당 “나라·지역발전 보탬위해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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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준오기자
  •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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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인 박동교 봉화군의원(52·무소속·사진)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박 군의원은 지난 25일 봉화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 대한민국의 가치를 지키고, 봉화군 발전을 위해 대표 보수정당인 자유한국당 입당을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보다 나은 봉화의 미래를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년 반 의정활동을 하며 보람도 느꼈지만 때론 어려움도 많았다.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 지역발전을 위해 자유한국당에 입당하는 것이 지역발전에 보탬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며 “지난 선거에서 저를 지지해준 분들과 충분히 상의한 결과”라며 입당 배경을 설명했다.

박 군의원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함으로써 봉화군의회는 자유한국당 6석, 무소속 2석이 됐다.

봉화=황준오기자 joon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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