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귀농 소재 웹드라마 ‘상주가는 길’, 브라질영화제 ‘인터내셔널서킷상’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이하수기자
  • 2019-12-02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상주] 귀농을 다룬 코믹 웹드라마 ‘상주가는 길’이 최근 브라질에서 열린 리오웹페스트 영화제에서 베스트 인터내셔널 서킷상을 차지했다. 웹드라마는 TV가 아닌 인터넷이나 모바일에서 볼 수 있는 짧은 내용의 드라마다. 웹드라마 상주가는 길은 서울에 사는 두 신혼부부가 귀농 1번지인 상주에 귀농하면서 겪게 되는 일을 25분간 코믹하게 다루고 있다.

상주시가 의뢰해 MK필름 강영만 감독이 연출하고 <주>TPI(대표 최은희)가 제작했으며 신인배우 서상빈·서수현·엘로디 등이 열연했다. 지난 8월 서울에서 열린 웹페스트에서는 베스트드라메디상(드라마+코미디)을 수상했으며 유튜브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하수기자 songam@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 

동계 골프 아카데미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우오성의 사주사랑

서구청 배너

동구배너

수성구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