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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영, tvN 새 수목극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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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부기자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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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해영이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 출연한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살인사건 현장에서 기억을 잃은 육동식(윤시윤)이 살인 과정이 상세히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해영은 극 중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 류재준 경감 역이다. 방송으로 잘 알려진 셀럽이자 동료 경찰들의 존경과 추앙을 받는 그는 과거 보경의 아버지와 파트너로 활약했다. 그 인연으로 현재까지도 동네 순경 보경(정인선)과 보경의 아버지를 살피며 울타리가 되어준다. 류용재 작가와 ‘라이어 게임’ ‘피리부는 사나이’에 이어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로 세 작품 연속 함께하고, 이종재 감독과도 ‘듀얼’에 이어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다. 착각 속에 이루어지는 코믹과 긴장감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올 하반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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