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칼럼] 선진국의 조건
    [월요칼럼] 선진국의 조건
    올해는 분명 지난해보다 희망적이다. 개인의 사정이야 각자 다르겠지만 나라 전체로 봐서 그렇다는 말이다.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로 인해 최악으로 치닫던 남북관계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
    2018-01-15 08:28:46
  • [월요칼럼] 다시 ‘균형’을 말한다
    [월요칼럼] 다시 ‘균형’을 말한다
    웰빙 시대를 웅변하듯 슈퍼푸드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별별 희한한 먹거리가 슈퍼푸드로 회자되지만, 우리가 평소 상식하는 음식 중에도 슈퍼푸드는 많다. 시금치·양배추·콩이 그런 것들이
    2018-01-08 08:39:19
  • [월요칼럼] 대구상의 회장직 더하기 22개 직책
    [월요칼럼] 대구상의 회장직 더하기 22개 직책
    1997년 4월 어느날. 필자가 영남일보에 입사한 1991년 이후 가장 당혹스러운 날이었다. 그날은 제16대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선거일이었다. 당시 영남일보는 석간신문이었다
    2017-12-25 08:07:52
  • [월요칼럼] 메멘토 모리, 카르페 디엠
    [월요칼럼] 메멘토 모리, 카르페 디엠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시인 이형기의 ‘낙화’에 나오는 한 구절이다. 최근 일본에서는 이 시구처럼 생의 마지막을 아름답
    2017-12-18 08:28:32
  • [월요칼럼] 냄비근성 유감
    [월요칼럼] 냄비근성 유감
    예천 출신으로 대구 대건고를 졸업한 시인 안도현은 1984년 ‘서울로 가는 전봉준’이라는 명시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동학 농민운동 선봉장인 녹두장군이 잡혀가는 상황을 묘
    2017-12-11 08:29:43
  • [월요칼럼] 불임사회
    [월요칼럼] 불임사회
    저출산이 세계적인 트렌드가 된 지 오래다.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맬서스(1766~1834)의 인구론은 오류투성이의 가설로 남게 됐다. 여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을
    2017-12-04 08:26:10
  • [월요칼럼] 절제의 미덕
    [월요칼럼] 절제의 미덕
    흔히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한다. 왜일까. 직립인간을 뜻하는 ‘호모 에렉투스’가 시발(始發)일 게다. 침팬지·고릴라 따위가 흉내를 내보지만 그건 불완전한 직립이다. 인간만이 유
    2017-11-27 08:14:39
  • [월요칼럼] 대구사람이 모르는 대구의 가치
    [월요칼럼] 대구사람이 모르는 대구의 가치
    필자는 영남일보에서 고객지원국장과 CEO아카데미 부원장을 겸직하고 있다. CEO아카데미에는 전국적인 지명도가 있는 각계각층의 인사를 강사로 초빙해 강연을 듣는 프로그램이 있다. 그
    2017-11-20 08:36:52
  • [월요칼럼] 환란 20년, 위기는 진행형이다
    [월요칼럼] 환란 20년, 위기는 진행형이다
    오는 21일은 1997년 우리나라가 외환위기로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요청한 지 꼭 20년이 되는 날이다. 당시 아시아에 몰아친 금융위기가 한국호(號)를 덮치면서 순식간
    2017-11-13 08:34:13
  • [월요칼럼]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월요칼럼]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지금 지구촌은 북한의 핵·미사일 확장에 따른 북·미 간의 대치로 불안한 상태다. 호사가와 이에 편승한 언론은 날마다 추측성 보도를 쏟아내며 호들갑을 떨고 있다. 핵전쟁에 대비해 생
    2017-11-06 08: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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