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칼럼] 가야사 복원 서두를 일인가
    [월요칼럼] 가야사 복원 서두를 일인가
    새 정부가 닻을 올리기 무섭게 또 역사 논쟁이 뜨겁다. 박근혜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이 나라를 둘로 갈라놓더니 이번에는 잠자던 가야사가 ‘뜬금없이’ 도마에 올랐다. 문재인 대
    2017-06-26 08:19:43
  • [월요칼럼] 술 권하는 사회
    [월요칼럼] 술 권하는 사회
    “그 몹쓸 사회가 왜 술을 권하는고?”. 소설가 현진건이 1921년 ‘개벽’ 문학지에 발표한 단편소설 ‘술 권하는 사회’에 나오는 독백이다. 일제에 강제 점령당한 암울한 시기에 아
    2017-06-19 08:20:58
  • [월요칼럼] 방산비리 판도라
    [월요칼럼] 방산비리 판도라
    필자는 1980년대 중반에 자대에 배치되자마자 휴전선 철책 경계근무를 섰다. 요즘은 더 나아졌겠지만, 그 당시 GOP 부대 장병들에도 보상이 주어졌다. 생명수당과 특식 빵(카스텔라
    2017-06-12 08:15:13
  • [월요칼럼] 나눔과 균형의 마법
    [월요칼럼] 나눔과 균형의 마법
    대통령 취임사는 각종 영양소를 농축한 정제(錠劑)에 비유되기도 한다. 재임 동안의 국정 기조와 대통령의 통치철학이 응축돼 녹아 있는 까닭일 게다. 그래서인지 새 정부의 국정 방향을
    2017-06-05 08:33:20
  • [월요칼럼] 세상을 보는 문재인 대통령의 눈
    [월요칼럼] 세상을 보는 문재인 대통령의 눈
    2002년 겨울, 제16대 대통령선거가 치열할 때였다. 당시 정치부 기자였던 필자에게 한나라당 소속 대구 국회의원이 했던 말은 지금도 기억난다. 요지는 이랬다. “한나라당 대선(大
    2017-05-29 08:19:53
  • [월요칼럼] 협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월요칼럼] 협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여소야대(與小野大) 정치지형은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상황은 아니다. 미국과 유럽에서도 수시로 출현하지만 소통과 협치(協治)의 리더십으로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도자가 많다.
    2017-05-22 08:21:13
  • [월요칼럼] 우리 시대의 묘비명
    [월요칼럼] 우리 시대의 묘비명
    1970년대 말~80년대 초반 대학생 시절, 우울해질 때 음악은 위안이었다. 야외 전축용 레코드판을 사 모으다가 당시 파격적이었던 킹 크림슨 밴드를 알게 됐다. 1969년 발표된
    2017-05-15 08:52:20
  • [월요칼럼] 분권 대통령
    [월요칼럼] 분권 대통령
    필자는 첫 투표를 군대에서 했다. 1987년 13대 대통령 선거였다. 철책을 지키는 최전방 부대에 있던 터라 당시엔 그 투표가 6·10 항쟁과 6·29 선언의 산물인 줄도 몰랐다.
    2017-05-08 08:26:30
  • [월요칼럼] 왜 지방정부를 지방자치단체라 할까
    [월요칼럼] 왜 지방정부를 지방자치단체라 할까
    # 대한민국 헌법에 지방자치 관련 조항은 117조·118조 달랑 2개밖에 없다. 그것도 지방정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로 표현돼 있다. 법률에도 마찬가지다. 중앙정부와 중앙언론에서 ‘
    2017-05-01 08:31:38
  • [월요칼럼] 롯데와 대구은행, 그리고 지역상생
    [월요칼럼] 롯데와 대구은행, 그리고 지역상생
    많은 사람이 그러하듯 필자 역시 어떤 현상을 볼 때 내 기억과 연관시켜 바라본다. 겉으로 보이는 현상 위에 자신의 기억을 덧씌우면 나만의 해석도 가능하다. 최근 나의 기억을 덧씌워
    2017-04-24 08: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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