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칼럼] 4년을 좌우할 선택
    [월요칼럼] 4년을 좌우할 선택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1980년대 한 가전회사의 광고 카피다. 워낙 간명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문구라 요즘도 종종 광고 카피의 교범(敎範)으로 회자된다. 생각해보면
    2018-04-23 08:25:40
  • [월요칼럼] 내가 보는 6·13 지방선거
    [월요칼럼] 내가 보는 6·13 지방선거
    12년전 이맘때. 2006년 5월31일 열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었다. 당시 필자는 정치부 기자로 한나라당(현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을 담당하고 있었다. 대구에서 벌어진 한나라당 공
    2018-04-16 08:18:49
  • [월요칼럼] 분권시대, 지역신문을 읽자
    [월요칼럼] 분권시대, 지역신문을 읽자
    흔히 급변하는 이 시대 미디어 환경을 일컬어 종이신문의 위기라고 말한다. IT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폰과 인터넷 보급이 늘면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무료 이용이 가능한 온라인뉴스가
    2018-04-09 08:23:01
  • [월요칼럼] 거룩한 분노
    [월요칼럼] 거룩한 분노
    인간이 각자 부여된 생을 살면서 화를 내지 않고 지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그건 희망사항일 뿐, 살다가 분노할 일은 도처에서 생겨난다. 믿었던 지인에게 뒤통수를 맞은
    2018-04-02 08:19:19
  • [월요칼럼] 공정사회, 신분사회
    [월요칼럼] 공정사회, 신분사회
    요즘 ‘현대판 음서제’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공공기관, 금융권 등에서의 채용비리와 관련해서다. 음서(蔭敍)란 게 공신과 고관대작의 자제에게 관직을 거저 내주던 고려·조선의 관리채
    2018-03-26 08:24:38
  • [월요칼럼] 지방분권 개헌, 골든타임 또 흘려보내나
    [월요칼럼] 지방분권 개헌, 골든타임 또 흘려보내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박정희 전 대통령을 후하게 평가한 인물이다. “민주화는 산업화를 이룬 후에야 가능하다.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말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누가 뭐래도 세계가 본
    2018-03-19 08:36:05
  • [월요칼럼] 덕분에 잘 먹고, 잘살았습니다
    [월요칼럼] 덕분에 잘 먹고, 잘살았습니다
    한 달 전쯤이다. 참 오랜만에 가슴 찡한 말을 들었다. “지금까지 영남일보 덕분에 잘 먹고, 잘살았습니다.” 30년간 영남일보 지국을 운영한 72세 된 어르신이 필자에게 한
    2018-03-12 08:19:19
  • [월요칼럼] 2·28민주운동과 18세 참정권
    [월요칼럼] 2·28민주운동과 18세 참정권
    지난주 열린 제58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은 예년과 견줘 무게감이 달랐다. 올해 공식 국가기념일로 지정되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하는 등 정부 주관으로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2018-03-05 08:30:31
  • [월요칼럼] 무경계
    [월요칼럼] 무경계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4명은 지난 한해 동안 종이책을 한권도 읽지 않았다는 국민독서실태 조사 발표가 얼마전 있었다. 종이책 1권 이상을 읽은 비율인 연간 독서율이 성인 59.9
    2018-02-26 08:00:01
  • [월요칼럼] 프레임 전쟁
    [월요칼럼] 프레임 전쟁
    2001년 미국의 43대 대통령에 취임한 조지 부시는 도널드 트럼프 못지않은 감세론자였다. 그는 자신의 대선 공약이던 상속세 폐지를 위해 임기 초부터 부단히 노력했다. 하지만 반발
    2018-02-19 08: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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