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일보 이현덕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연속 최우수상

  • 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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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3-07-19  |  수정 2023-07-19 09:07  |  발행일 2023-07-19 제22면
한국사진기자협회 선정·발표
245·246회 피처·네이처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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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협회 제24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이현덕 기자의 '이력서 작성에 고심하는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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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협회 제24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네이처 부문 최우수상작 이현덕 기자의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국지성 소나기'.
영남일보 이현덕〈사진〉 기자가 18일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선정·발표한 '제24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서 '이력서 작성에 고심하는 장애인'으로 피처 부문 최우수상을, '제24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서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국지성 소나기'로 네이처 부문 최우수상을 연속으로 받았다.

이현덕
이 기자는 지난 5월25일 대구 달서구 대구직업능력개발원에서 열린 '2023년 대구시 장애인 취업박람회'에 참가한 지체장애인이 힘들게 이력서를 작성하는 모습과 6월14일 대구 동구에 마치 물기둥처럼 소나기가 내리는 모습을 담아 호평을 받았다.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전국 신문·통신사 등 소속 회원 500여 명이 지난 2분기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하며,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포트레이트·스토리 등 총 6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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