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구 동구 대구파티마병원에서 시민들이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전광판 앞을 지나고 있다. 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 39주차 대구 지역 외래환자 1천명 가운데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인 환자는 33.0명으로,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12.9명의 2.6배 수준이며 4주 연속 증가하고 있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정세영
사진팀 정세영 기자입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