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영덕풍력발전단지에서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노동자 3명이 숨진 풍력발전기 화재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 23일 발생한 화재로 노동자 3명이 숨진 가운데, 사고 발생 6개월여 만에 발전기와 타워 구조물에 대한 합동감식이 이뤄졌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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