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정의·평화의 야단법석’

  • 나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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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1-11-14 07:20  |  수정 2011-11-14 07:20  |  발행일 2011-11-14 제28면
천주교 대구대교구 대명성당에서 지난 11일 열린 ‘생명·정의·평화의 야단법석’.
천주교 대구대교구 대명성당에서 지난 11일 열린 ‘생명·정의·평화의 야단법석’.

천주교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왜관미군기지 고엽제매립범죄진상규명 대구경북대책위원회는 공동으로 지난 11일 천주교 대구대교구 대명성당에서 ‘4대강 죽이기’ 반대, 왜관 고엽제 불법매립 진상규명, 제주 강정 해군기지 반대를 위한 주민문화제 ‘생명·정의·평화의 야단법석’을 열었다.

제1부에서는 문화공연에 이어 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국장, 고진석 신부(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고병수 신부(제주교구 정의평화위원장)의 주제 발언이 있었다. 2부 생명정의평화 미사에서는 김영호 신부(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장)가 강론을 펼쳤다.

나영민기자 na1025@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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