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일보 제11기 독자위원회 위촉장 전달식

  • 노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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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1-25  |  발행일 2020-11-25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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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 25일 영남일보 제11기 독자위원회 위촉장 전달이 끝난 뒤 노병수 영남일보 사장과 독자위원들이 기념쵤영을 하고 있다.손동욱기자 dingdong@yeongnam.com
영남일보 제11기 독자위원회 위촉장 전달식이 25일 오전 영남일보 7층 접견실에서 열렸다.

홍덕률 전 대구대 총장과 김종성 대구예총 회장, 김연식 경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경호 대구시의사회 공보이사가 독자위원들을 대표해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노병수 영남일보 사장은 위촉식에서 "사람과 지역의 가치를 우선하는 신문, 영남일보를 위해 많은 조언의 말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홍덕률 전 총장은 "올해 갑작스러운 코로나19 사태로 독자위원회를 자주 개최하지 못해 아쉽지만, 앞으로 여러 방식으로 신문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일보 제11기 독자위원회는 (가나다 순) 김경호 대구시의사회 공보이사, 김연식 경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종성 대구예총 회장, 배명호 노무사,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 이문수 칠성고 교장, 이석화 대구지방변호사회 부회장, 이현창 대구시립국악단 예술감독, 정일선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표, 홍덕률 전 대구대 총장 등 지역 각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촉식 후 독자위원들은 영남일보 회의실에서 신문 기사 분석 및 개선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노진실기자 kno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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