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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수 대구TP 원장(왼쪽 세 번째)와 박향희 대구그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 단장(왼쪽 다섯 번째)이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대구그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구그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는 앞으로 매주 1회 대구벤처센터 1층에서 다양한 테마의 연주프로그램으로 이뤄진 '찾아가는 음악도시락' 공연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대구TP와 입주기업 및 동대구벤처밸리 구성원 간 소통이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되며, 코로나19로 무대에 설 기회를 잃은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그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 관계자는 "대구 TP와의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지역 기업과 음악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훈기자 hoon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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