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목포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포환던지기 여고부 경기에서
박소진(구미 금오고)이 15m 97cm를 던져 31년 만에 여고부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소진(구미 금오고)이 던진 15m 91cm의 기록은 지난 1992년 4월 제21회 전국남여중고육상경기대회에 충남체고 이명선이 기록한 15m80을 31년 만에 갈아치운 기록이다.
한편 대한육상경기연맹은 이날 박소진에게 빛나는 금메달과 함께 부별신기록 수립상금 200만원을 시상했다.
김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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