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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대표이사 변상길)는 13일 대구 호텔라온제나에서 '제15회 대한민국 손순자 효부상' 시상식을 열고, 대상 이춘매(68·의성)씨 등 수상자 5명에게 손순자 효부상을 수여했다. 제일교포 사업가인 고(故) 박용진씨의 후원으로 제정,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손순자 효부상은, 시부모를 정성으로 봉양하는 며느리를 시상해 효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 공동체성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윤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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